언론에 비친 하영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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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피해자로 몸살 앓는 진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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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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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피해자로 몸살 앓는 진짜 피해자.

-출처링크: http://app.startupmedia.co.kr

 

 

흔히 교통사고에 의해 보험사기가 많이 일어난다. 진짜로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피해자인 척 구는 상대방이 뺑소니로 신고하거나 음주운전, 혹은 불법유턴이나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을 하는 운전자에게 고의로 사고를 유도해 금전을 편취하기도 한다.

 

 

법무법인 법조를 찾은 의뢰인은 좁은 골목길 코너를 돌던 중 갑자기 뒤편에서 누군가 고통을 호소하는 소리를 들었다.

 

 

놀란 의뢰인은 차를 멈추고 상황을 확인해보니 한 남자가 다리를 붙잡고 쓰러져 있는 것이었다.

 

 

남자는 일행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서더니 의뢰인에게 병원에서 진료 받아야겠다며 명함을 달라했다.

 

 

의뢰인은 남자가 많이 다친 거 같진 않아 보였지만 검사는 받아봐야겠단 생각에 명함을 주고 검사 후 보상 문제를 협의하자며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남자는 의뢰인을 뺑소니 범으로 신고하며 명함도 받은 적 없다고 발뺌을 한 후 거액의 합의금을 내놓지 않으면 콩밥을 먹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

 

 

법무법인 법조 하영주 변호사는 “이런 사기의 유형을 예방하기위해선 어떠한 경우라도 교통법규를 위반해서는 안 된다.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는 상대방이 보험사기단이라는 걸 알고 있다 해도 자신이 법을 어겼기에 쉽게 신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사기가 의심된다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보험사기단들은 공통적인 특징을 상습적으로 하기 때문에 적당한 금액으로 합의를 할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에 바로 신고를 해야 한다. 그리고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해야 한다.”고 알렸다.

 

 

 

-출처: 스타트업 미디어 안윤지 기자 god3264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