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하영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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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아까우시죠? 제 말대로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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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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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아까우시죠? 제 말대로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출처링크: http://app.startupmedia.co.kr

 

 

보험회사에는 여러 상품을 비교 분석해 피보험자에게 적합한 상품을 골라주는 회사나 사람이 있다. 이를 보험 브로커라고 하는데 자칫 잘 못 걸렸다간 범죄자로 연류 될 수도 있다.

 

법무법인 법조를 찾은 의뢰인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보험 브로커에게 가족들 보험을 들게 되었다.

 

몇 개월 후 몸이 좋지 않아 진료를 받아야 했던 의뢰인은 보험을 들어놓은 것을 믿고 병원을 방문하기로 했다.

 

그런데 보험 브로커가 자신이 아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보험금을 최고 2배 이상 타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의뢰인은 이왕이면 보험금을 많이 받는 게 좋겠단 생각에 보험 브로커가 알려준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되었다.

 

이 후 진단서를 발급받은 의뢰인은 단순 진료만 받은 것인데 며칠 입원 한 것처럼 기록되어 있어 당황했다.

 

알고 보니 이 병원과 브로커가 연계하여 허위로 진료 기록을 조작해 보험금을 타내는 것이었다.

 

의뢰인은 이를 신고하겠다고 했지만 이미 의뢰인도 공범이 되었다며 브로커는 적반하장이었다.

 

 

법무법인 법조 하영주 변호사는 “보험가입자에게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고 병원에선 가짜 환자들을 소개해 주었다. 조직적으로 구성된 보험 사기단이 대거 적발된 사례가 있었다. 보험 브로커 등이 개입하여 벌인 보험사기는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범죄의식이 없는 다수의 보험가입자들을 끌어 들인다. 그러므로 보험에 잘 모르는 이들이 사기의 공범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스타트업 미디어 안윤지 기자 god326412@hanmail.net